<동아일보> 수술로 생긴 멍, 흉터자국 전용연고로 티 없이 관리하자.
작 성 일 : 2014.07.23

 

여름철 덥고 습한 날씨로 수술 후 상처가 덧나는 것을 걱정하는 환자가 많다.

땀이  나고 기온이 높아 상처가 쉽게 곪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것.

류지호 아름다운날 피부과 원장은 "수술 뒤  사후관리만 제대로 한다면 계절이나

날씨에는  큰영향을 받지 않는다."며 "다만 여름엔 날씨 때문에 땀을 많이 흘려 붕대나 밴드로

감싼 부분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잇고, 수술 뒤 일정 기간 제대로 씻지 못하는 불편도 있다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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